죽기전에 반드시 먹어봐야 할 빵맛. 포르토스 베이커리. 일반적인 여행가이드북은 정말 싫어하는 우리 부부로서는... 아래의 가이드북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. LA에 반하다! 암튼... LA를 제대로 구경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 ㅋ 암튼.. 위 책의 저자가 '죽기전에 꼭 먹어야 할 빵'이라고 하길래 이튿날 새벽부터 포르토스로 향했다. 원래는 포르토스에서 아침 샌드위치 + 커피를 마시고 유니버셜 스튜디오로 가려고 했으나 비가오길래... 계획을 확 바꿔서 이날은 조식 포르토스 + 근처 TOYSRUS + 데저트힐스 아웃렛 + 저녁으로 스케쥴 변경 ㅎㅎ 포르토스의 명물. 치즈롤. 구아바치즈롤과 치즈롤은 오전에 가도 매진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. 커피 & 음료 Bar. 오렌지주스가 명물이다. OJ달라고 하면 된다고 함. 난 그래도 망고쥬스 =_=b 목요일 아침 8시 정도였는데, 사람들이 출근하기 전에 와서 빵을 사가는 모습. 물론 도촬. 다들 두박스씩 사간다. 회사에 가서 나눠먹거나.... 뭐 그러한듯. 빵값이 매우 저렴하면서도 엄청나게 맛있따!!! 뜨레주르, 빠리바게트가 우리나라를 지배... 인것 같긴 하지만 포르토스와 같은 모델의 베이커리라면... 괜찮을 것 같다. 탄산은 무료다. -_-; 몸에 안좋은것은 무료. 쥬스는 쌈. 엄청나게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1960년대에 포르토 아줌마가 설립한 베이커리다. 싸고 맛있는 빵을 팔다보니... 사람들의 입소문이 막 퍼지기 시작했고 돈을 많이 번 아줌마는 좋은일도 많이 하고 기부천사로 유명하시다고... 줄을 길게 설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이 삼중으로 되어 있다. 아침 8 : 30 줄서는 사람들 샌드위치를 기다리는 와이프 음; 역시 현지인이 아니다보니 옷이 좀 튄다 ㅋㅋㅋ 현지인 = 사진 좌측 ㅋ 샌드위치를 주문하면 번호판을 준다. 번호판을 세워놓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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